제가 새벽에 몰래 4만4만4만 만들었습니다.

이거슨 다된밥에 숟가락 얹기.

돈 모아 술값내고 생색내기.

이제 나도 슈리깃.

 

이제 담 주에 중추 되려나요?

 

몽테님과 달러맨님, 루시드님, 슐리망님 등등 이제까지 카옌에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려요.

쌀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