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7-21 08:56
조회: 430
추천: 0
사만사만사만
제가 새벽에 몰래 4만4만4만 만들었습니다. 이거슨 다된밥에 숟가락 얹기. 돈 모아 술값내고 생색내기. 이제 나도 슈리깃.
이제 담 주에 중추 되려나요?
몽테님과 달러맨님, 루시드님, 슐리망님 등등 이제까지 카옌에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려요. 쌀람해요~♡
EXP
59,144
(71%)
/ 60,001
|

Jerry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