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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5 04:30
조회: 582
추천: 0
9월4일 어제는 잠실 종합운동장 ㄱㄱ갔다왔습.
애인이랑 애인친구?후배?랑 야구관람. 앞에서 뭔가 먹을거들 이거저거 팔더군요..다비쌈...ㄷㄷ 버거킹 치킨?뭐지? 윙? -_-? 암튼 살만있어서 먹기편한거 만이천원짜리 사고 맥주 큰 캔 2개랑 얼음물 하나 사고 들어갔습니다 애인님은 술을 안마신다고 한지라 애인님친구?후배-_-?랑 내꺼만 맥주고 애인님은 얼음물.. 아 진짜 맥주 큰거 그거 하나가 오천원... 돈 개아까움.. ㅎ ㅓ ㅎ ㅓ
난 누구의 팬도아닌데 애인님이 기아쪽이라 기아를 응원했습.. 앞으로 나 기아팬하라고 그러시는 애인님 _ _) 대전지역은 한화지만..음 난 야구장 생전 처음 가본거였습.
두산 VS 기아 였는데 ..기아 개발림..ㄷㄷ 아 근데 존나 옆에서 ...............응원 식끄럽게 하는건 좋은데 팡팡 그 두들기는 길쭉한 풍선?-_-뭐지 암튼 그거 존나 두들기는 사람이 있었는데..그런건 이해하는데.. 옆으로 그 막대풍선-_-?이 꽤 왔다갔다하길래 벼르고 있었는데 역시나 내 머리 한번 침.. 난 완전 정색하고 좀 조심좀 하시죠? 아까부터 ?.. ㄹㄹ한마디 뱉어줌.. 그 이후론 좀 조용했습니다
7회정도까지 보다가 지하철밀릴 걱정 등등 이모저모 이유로 인해 나왔습니다~
아오 그 이후엔 또 겜방 ㄱㄱ........우리 커플은 뭐이리 겜방데이트를 ..하네요 ㅎ ㅓ ㅎ ㅓ 11시정도까지 있다가 나왔슴.. 아 근데 내 젠더! 휴대폰 젠더 ! 어디로갔습니다... 아직도 충전을 못하고 있습니다.. 날밝으면 하나 빠뜩 사야겠는데 아 그 전까지 연락 어떻게...........................................
오늘은 ..일요일인데 왜이리 월요일 느낌이 날까요..
아휴 힘들다..그러면서 밤새는 난 뭥..
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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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뻘글. 제대로 뻘글. 맨날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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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투사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