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시간이 없어서 디케섭도 그렇고

대온자체도 못들어가고 있지만

가끔 들어가서 뭔가 해볼라하면 

패치가 아에 접으라는건지 적응을 못하겠네요.

 

너무 복잡해졌다 느낌만들고 

즐기는게 아니고 밀린 숙제 같은느낌만

 

대온 재밌게 하시는분들은 어떤 재미를 느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