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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0 09:50
조회: 478
추천: 2
오전부터 x같은 -_-.집구석에 박혀있기도 머하고 친구는 애인이랑 밤을 지새우느라 집에 들어오지도않았고 -_-ㅋㅋ..ㅋ....악...
그런고로 그냥 피시방에나 가보자~하고 밖에 룰루랄라 나왔는데 아침부터 먼...이게 먼... 차도쪽을 가는데 서있는 흰차에 있는 어떤 남정네가 날 부릅니다. 난 길을 물어볼라 그러는가? 하고 가서 네? 네? 이랬는데...........아낙... 뭐ㅏ임..나한테 뭐하는지꺼리.. 시간있냐고 얘기좀 하자고 .. 난 없다고 쌩~ 돌아서서 가는데 아놔-_- 그사람 차에서 내리드니 날 붙잡고 밥이나 먹자고 시밤ㅁ이랑ㅁ나ㅣ라ㅣ마ㅣ 왜케 날 붙들어싸 아놔-_- 얼척없어서 지금도 팔이 후달달 왜 날 붙들긴 붙들어 싫타는 사람을! 난 약속있따고 이게 뭐하는 지꺼리냐고 xxxx.. 욕하고 ㅠㅠ;;; (아놔 착한 내가..) 다시 쌩...
오전부터 이게 뭔 어이없는 일이..
짜증 ㅠㅠ
보고싶은사람은 아직 군산에 체류중이고!!! 봐야지 속이 풀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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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뻘글. 제대로 뻘글. 맨날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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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투사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