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많은 말썽을 부렸었는데..

미우나 고우나 수많은 영웅호걸들은 다 어디가고

간만에 들어오니 썰렁하구려ㅎㅎ

본인은 이제 세비야에서 바르셀로나조차 우왕좌왕하며 헤메는 초보유저라오..

현실에 노력을 집중해서 그런가 남부럽지 않게 살만하오만

왠지 모르게 철 모르게(?) 게임하던 그때가 그립소..

나와 함께했던 얼굴도 모르는 그대들이 그리운 날이구려..

그래도 한때 악독했었는지 슈발의 길드명은 아직도 기억하는이들이 있구려ㅎㅎ

하나 하고 싶은말은 그대들 때문에 정말 즐거웠다는 말을 전하고 싶소

부디 행복들 하시오!

 

- 다시 언제 들어올지 모를 허접나부랭이 슈발 길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