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삼국

포르투갈: 돼지 써느라 여념이 없다.
에스파니아: 벌써 해적질 하고 다닌다.
잉글랜드: 착실하게 각 항구에 투자해가면서 동맹지 늘리는중

신삼국

네델란드: 미래가 없다.
프랑스: 스릴러바크 마르세이유
베네치아: 유령도시 베네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