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대항에 미쳐 살때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갑자기 대뜸 지겹다라는 생각이후로 사라져버린 흥미를 

다시 복구하는게 힘들군요..

정말 대항 안하니깐 할 게임이 없네요

fm도 간간히 돌려보지만 이건 뭐 아는분들은 다 아실테니..

열정적일 때가 그립네요 ㅜㅜ

제가 베네치아라서 한 특정 국가와 극도의 대립각을 세우던 것도 이제

씁쓸한 웃음뿐이네요 이렇게 뒤돌아서 바라보니깐 서로 가상의 세계에서 뭐한건지 싶기도 하고 ㅋㅋ

그래도 열정적으로 게임을 했던 시기가 부끄럽지 않습니다

누가 머래도 자기가 만족하면 되는 게임이니..나름 짧고 굵게 게임했던 유저가 

글 끄적여 봅니다 ^^ 베네치아 분들 힘내시구요 다른분들도 즐겁게 게임하면서 지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