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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4 22:10
조회: 637
추천: 1
순항하세욤^^요즘 영국의 카리브 사금 3항 침공으로 말들이 만습니다. 그후 에습연합은 흥분하여 북해항을 공략 하였구욤
처음부터 설명드릴테니 잘 읽으시기 바랍니다. 이후 저는 인벤의 회원가입도 다시 탈퇴할것입니다.게임도 뭐 조만간 접을겁니다 처음 폴투국방시절 폴투는 에습의 공습에 항상 방어적이었습니다. 뭐가 문제일까? 고민을 해본결과 뭐 현질을 햇네 뭘햇네라는 말들이 만터군욤. 차라리 그러면 한사람이 공격투자를 해보자라는 말에 다들 절레절레 고개를 흔드시더군욤. 그때 당시 게임 분위기도 거의 하향곡선을 띄고 있는터라 크게 저도 게임을 하고싶지도 않았습니다. 절 따라주시던 몇몇분도 계셧지만 저는 그리 대단한 사람은 아니죠^^; 그러던중 저도 차라리 길드에만 투자하고 싶어지더군요. 물론 그간 알고 지내던 폴투 투자가 분들에게도 인사는 해야하겟기에 최초 제가 차라리 에습의 눈을 돌려보자고 제안했던 대로 산후안에 10억을 부었습니다. 그러니 에습 몇분이 저에게 귓말이나 대화방으로의 초대로 "거기 왜 건드리냐라고 하시더군욤" 이런말을 하시더군욤 "작위 작업합니다" 이말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 계기로 있엇던 일들은 에습 국방이 들석였다. 뭐다 하는데.. 자국의 가장 중요하다는 항구에 6.5억 붓고 깃돌아가버리니.. 나도 까깝햇답니다 ㄱ-;(그런 분들이 리우나 카사 켈리컷 암보이나 등등 정말 좋은 항구들을 노리시다니..)여튼 그일 이후 제가 좀 화가 나더군요. 그일이후 에습의 눈총을 아마 좀 받았을겁니다. 또 다시 투캇을 모으다가.. 어쨋든 내가 할일은 다했구나 생각들더군욤 최소한이지만 부어라도 줫으니^^ (직접 투자해보긴 처음이었습니다 :) 그후 뭐 그닦 쓸말이 없네욤 너무 길었던거 같군욤^^ 여튼 영국으로 망명가면서 저를 찾아주시는분들이 만터군욤 어느 국방도 가지 안키로 맹새햇고 국정에도 참여하지 안켔다고 했습니다. 다만 남겨 놓은 씨앗이 이 싸움의 화두이며 그게 이 대투전의 화근입니다. 어느날 영국+폴투 진영이 형성 되었다고 하더군요. 아! 잘되 가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게임도 흥미를 잃어 갔었는데 잘되었다 싶더라구욤^^ 어느 진영이던 위급할때 역습을 하면 공격투자를 못할테니 한쪽 진영이 잠시 쉴수가 있다라는... 그리고 양 진영에서 잠시 휴전일때 대형전이 벌일수 있습니다. 이해가 되시는지 모르겟네욤^^; 현재 진행 상태를 보면 이제 영국쪽에서 거의 방어만 할수박에 없겟지만 폴투에서 동맹의 약속대로 다시 에습의 중요항을 건드리면 게임이 훨신 역동성있어지지 않을까요? 카리브 사금 3항 습격으로 인해 현재 일어난 일이며. 현재의 득실 손해을 보면.. 영국 : 득: 카리브 사금항을 노릴수 있는 귀회와 그간 잠들어 버린 네델을 깨울수 있었습니다. 1국과의 동맹 실: 지속적인 방어전으로 수뇌부 및 영국 소액투자자들 또한 저렙분들이 괴로워 하고 계십니다. 폴투 : 득: 에습의 공격투자에 방어전을 잠시 쉴수 있었고, 역공을 반대로 들어갈수 있는 귀회입니다. 실: 뭐가 있으려나 ㄱ-; 에습 : 득: 에습의 단합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실: 안써도 될 투캇이 만이 나갓죠 ㄱ-; 네델 : 득: 에습의 도움으로 북해항에 다시한번 도전할수 있었습니다. 실: 뭐가 있으려나 ㄱ-;; 전체서버 : 현황을 보면 유해들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다시 늘어났습니다. 한동안 토벌대들이 유해 한마리를 잡으려고 찾아다니는 수고는 안해도 되죠^^; 현재 서버가 활동적이어서 좋으시다는 분들과 예전의 평화를 누리고 싶다는 분들과 반반이라고 생각되네욤^^ 수뇌부가 움직일땐 책임을 져야 한다는 짧은 글이었습니다. 그리고 게시판에 이 대난투전에 욕설과 비난 비판의 글이 많으시던데 좀 삼가해 주셧으면하고. 국가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면 "각국 국가 대화방" 있습니다. 아마 자기 국가에 누가 투자를 열심히 해서 그항구를 사수하는지는 잘아실테고.. 그걸 모르는 처음 시작하시는 유저시라면 고랩 유저들한테 물어보시면 확실히 아시게 되실것입니다. 순항하세욤^^ |
뱁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