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부경찰서는 19일 택시 내에서 손님에게음란 동영상을 틀어준 혐의(음반.비디오 및 게임물에 관한 법률위반)로 개인택시 대리기사 장모(43)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장 씨는 지난 12일 오후 8시께 부산 사상구 감전동에서 남자 승객 2명을 태운 뒤 남녀의 성기가 노출되는 불법 음란물을 택시에 설치된 DVD를 통해틀어 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개인택시에서 승객을 상대로 불법 음란물을 보여주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 택시조합 등을 상대로 수사를 벌여 장 씨를 검거하고, 음란 동영상 CD 2장을 압수했다. 연합뉴스

 

택시기사가 손님 심심할까봐 틀어줫는데   밀고한 손님들은 뭥미? @_@

고추달린 사람중에 야동 한번도 안본사람있음 나오라고해봥 ㅋㅋ 

이걸 밀고하냥  손님들도 참..@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