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샤브뷥풰더라고요..

친정 먼저 가서 엄마아빠 동생들이랑 갔는데 엄마는 역시 아직도 네비같은걸 안쓰셔서 길 헤멜뻔 @@

아빠는 면허도 없고 엄마가 운전함...

할아버지 할머니오시고 작은아빠네 오시니까 총 열한명이~@@ 




난 해산물 고등어,오징어,갑오징어,한치 빼고는 그닥 좋아하지않아서...

소고기만 슥슥해먹었음..

그리고 그 외 갈비찜 탕수육 스파게뤼 오뎅 등등만 찝어묵고 ㅠㅠ




근데 오늘은 남편도 회사직원 돌잔치 겸 회식있어서 나가는데 나 먹고 집에 들어와보니 남편이 보일러 안끄고 나갔네

집에 들어오면 혼내겠음...




배불러 죽겠네요

이제 대항 또 낚시 켜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