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저 여려명이서 앙리님을 욕하는걸 보고 넘어가지 못해서, 그래도 무작정 변호만 하는거 보단 그때의 상황을 알고 앙리님이 잘못한게 있으면 정중히 죄송하다고 제가 잘못알았다고 하려고했고 만약 야옹님이 잘못했다고 판단하면 서로 중재를 하고 싶었는데...오히려 다시 싸움을 붙여버리고 말았군요...역시 이런 일에는 안끼는게 최선인거 같네요 ㅇㅅㅇㅋ 저는 그저 다시 게시판이 재밌는 글만 올라오게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ㅇ; 게시판을 보시고 얼굴 찌푸리신 분들에겐 정말 죄송합니다.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