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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6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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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말의 전체내용선미루 선제 달린 중갤리스로
전열함에 훈련도 30근처인 사람으르 3턴에 썰었다고 자랑중이신 야옹님 처음 모의전 1:1때 크리 750터져서 져놓고 훈련도 채워오겠다고 하신 야옹님 이말은 스샷을 못찍어 아쉽군요. 님이 백병 만랭있는분과 싸움다 마다하지 않는다고 하셨죠? 전 항상 2:3 1:2을 마다안하고 싸웠는데요^^ 백병랭작 전혀 안되어있는 상태인데도 중갤리스 있건없건 강습했습니다^^ 근성으 가지고 계속 침몰당해도 끝내 2:1에서 야옹님과 매향란을 해골띄웠을때 아주 짜릿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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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앙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