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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0 16:38
조회: 753
추천: 3
우유야 형이 왠만하면 글 안달려고 했는데믿었던 친구 팔아먹으니까 기분 좋지?
오늘 "비열한거리"를 디브이디로 봤는데 형이 조인성 팬이라서 말이야 근데 거기에 너 이야기 나오더라? ㅋㅋㅋㅋ 튀니스에 자신도 마음에 안드는 상인들 치는 부케 유해 돌리겠다고 아라겔 3강재료 그 중형노 인가 뭔가 공예13랭에 만들수 있는거 만들어 달라고 한 넘이 누구였냐 형 한창 상업하느라 바빠죽겠는데 손수 리습에서 튀니스까지 모클 태우고 가서 내 노랭이로 만들어 줬잖니 아니라고 한번 부정좀 해줄래? 그래야 형이 시나리오를 완성시킬수 있거든 부탁좀 하쟈 영화 세븐데이즈 보면 용역업체 두목이 유변호사한테 하는말 있잖냐 "유변호사 나는 말야 한번 진 빚은 반드시 갚는다. 그게 좋은쪽이든 나쁜쪽이든" 다시한번 말하지만 토벌대라고.. 상인이라고 외치고 호소해봐도 과거의 "주홍글씨"가 앞으로도 나를 지속적 해적낙인을 찍는다면 차라리 해적으로 욕먹는게 낫겠다. 어제 디케섭의 해적분들은 대환영이더라? 내가 뭐 볼께 있다고 ㅋㅋ 다시돌아와서 다행이다 라고 하시더라공 그리고 위험해역에서 나한테 악감정 쌓이고 언변에서 개발린 군인들 너무 화내지말아요 앞으로 자주 싸울일 생겼으니 오늘부터 저도 필리버스터로 돌아갑니다 개인적으로 참 고맙게 생각해 내가 해적으로 다시금 돌아가게 만들어준 계기를 인벤의 누구누구께서 마련해줘서... 뭐 인벤분들한테는 그닥 할말없고 누구말마따나 아닥하고 인벤 다시는 안오겠다는 약속은 지켜야겠네 단, 내게는 약속을 지켜야 할 구속적인 의무는 없어 ㅋㅋ 그럼 안녕 우유야 내 개인적으로 "친구 팔아 광명찾자" 는 너무 진부한 발상아니야? ㅋㅋㅋ 무슨 Ti-Po-Tat 게임 .. "범죄인의 딜레마"도 아니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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