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황;; 진행상 반말을 좀 ㅈㅅ;;

그는 아라갤을 타고 군랩을 했다 35랩까지..
적강 부관을 고용했으나 하필 이크발...(38랩;;)
언제 이걸 다 올려...

그러나, 꼭 적강이 아니더라도 수탈을 할수 있을거라는것을 알기에
아라갤로는 배네치아상선대를 털러 갔다
결과는 1일만에 모드 5권 6개;;(이런 횡재가~~^^)
같이 수탈 / 랩업 동참했던(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분 한권 드리고
나머지는 나한권 글구 네덜란드 우리길드분들 다 나눠 드렸다

35랩부터는 군랩만 했다 수탈을 안했다

52랩
군랩을 전열타고 안틸제도 앞바다(나소앞)에서 하면서 마루나(레어)를 기다렸다
당시 이크발 군랩은 30대;; 38은 너무 멀고도 험했다
그래도 목가공 래시피 득을 위해서 군랩하면서 마루나를 잡으러 다녔다(적강 없이도 잘 먹더라)
포쏘면서 혼백걸리는 족족 백병을 걸었다 그러다 먹은 목가공이 4개

한개는 상옥님 드리구 한개는 로젤리나님 드리구
한개는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조빌, 가구? 암튼 그거 만드는데 필요하데서)
한권은 내가 가지고 있지.. 참 쉽게 먹은거 같다

섭에서 젤먼저 모드 7권을 먹고 싶었다.
마래샬이나 제네럴 귀래스 카사 쥐꼬리 등등 좋은 옷이 많기에~~
허나 이크발 38랩은 군랩 60이 되서야 비로서 되었구 나는 모드 7권보다는 커맨더 쥐꼬리 래시피를 먼저 득하기로 했다
(모드 7권은 섭 최초가 아니었기에, 당시 꽤 많이들 먹었던 걸루 안다)
제독 염색법 수탈하러 간지 1일 마지막 이제 가야지 하면서 썰던 세바르드해적 B에게서 래시피가 나왔다 ㅋㅋ
(엄청 기분이 좋더라구요 ㅎ)

바로 접고 지도 수탈하러 갔다 다음날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 바로 한팟에서 또 2장이 나왔다 ㅎ
겁나게 기뻤다 이제 만들어야지 ㅋㅋ
카엔으로 갔다 마야블루가 안나왔다 ㅠㅠ 울고싶엇다...

재료 수급을 위해 캄프치나무랑 마야블루를 육상전 드랍템으로 먹어서 겨우 2벌 만들어서 대해전때 입었다
당시 커맨더 입은 사람은 거의 없었다 2,3명뿐(에습 분들)

이제 기다리고 기다리던 모드 7권 또 마지막에 그만해야지 하고 썰던 팟에서 먹게됐다 ㅎㅎ
이거 뭐 난 항상 마지막에 먹나부다

그래서 마지막이다 라고 하면서 썰었는데 나온 경우가 엄청 많은것 같다 중장도 마찬가지
군랩하면서 강화로프도 먹어볼려구했다 마구 썰다가 그것도 나오더라..
난 도데체 왜 이렇게 잘나오지 복을 많이 받나부다, 착한일을 많이 했나?

암튼 난 될놈인가 부다... 
(죄송합니다. 섭 분위기가 별루라서 이상하게 옛날 생각이 많이 납니다... 소중한 기억들 많이 있네요
또 주저리 주저리 떠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