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전 장문의 글을 통해 저의 의견과 그리고 베네치아 내부의 의견을 약소하게나마 피력했습니다.

 괴리감님께 직접 귓을 받은 후에 괴리감님만 알면 되는 글이기에

 저의 의도가 나쁘지 않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인벤의 글을 직접 지우기까지 했습니다.

 좋습니다. 괴리감님이 망명투어에 막혀서 짜증이 나고 막막하신 것 이해합니다.

 어떤 유저라도 당황스럽겠죠.

 하지만 저번 글에서도 말씀드렸듯이 괴리감님은 디케섭 게시판지기 아닙니까?

 내부적으로는 몰라도 표면적으로는 중립을 유지해야하는 위치 아닙니까?

자신의 의견을 공공장소에서 피력하기 전에, 그 공공장소를 관장하고 관리하는 분이기에

자유의사표시의 권리를 조금 줄여야 한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저 괴리감님이 특정 국가 캐릭으로 투자하고 다니는거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일개 개인이 국가 순위에 영향을 줄만큼 엄청난 두캇을 보유한 사람은 본적도 없거니와

그런 적도 없었기 떄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국가게시판에 올라온 글은 대체 뭡니까??

제가 왜 자중해 달라고 했습니까?  괴리감님이 맘속으로 특정국가에서 투자하겠다

이러는것은 맘에 품고 행동하는 것은 저를 포함 그 누구도 비난할 수 없는 행동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제가 이미 충분히 말씀을 드렸고 

공적인 성격을 띄는 곳에서는 의견 피력을 자제해 달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럼 저와 나누신 대화는 대체 뭐죠?

저를 그냥 지나가는 개 취급하시는 건가요?

영국 내부에서 프랑스에게 언질이 통하는 사람 하나 없어서 지금 제가 간곡히 당부의 글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글을 남기시는 겁니까?

제발 자중하시고 본인의 의무에 맞게 행동하십시요. 지금 제가 올리는 이글이 행여라도 언짢다면

게시판 지기 그만 두시고 그냥 대항해시대 온라인 유저로서 활약하십이요

국가게시판에 글 올라왔다는 소리를 듣고 격한 마음에 이렇게 글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