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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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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는 독자 노선을 타나여?머나 먼 역풍의 나라, 붉은 베네치아. 이름 그대로 붉은 열정의 나라.
베네는 프랑을 제외한 어느 국가와도 척을 지지 않는 중립 독자 노선. 최근 프랑의 침체로 인한 반대급부,그 반사 이익으로 베네는 축적되는 자금으로 내항-외항 다지기에 힘쓰고 있는 듯 보인다. 그렇다면 최근 그들의 외교노선은 어떠할까? 최근 측근에게 들은바로는 베네는 불간섭-중립 노선을 지키고 있다고 한다. 최근 잉글 대 에습-네덜의 전쟁으로 불리해진 잉글측에서 베네에게 차관을 요구,베네 측에서 거절한 일이 있었다 하며, 오래 전 폴투와의 불간섭을 골자로하는 협정이 그 예로 볼 수 있지 않을까? 힘있는 중립만이 진정한 중립이라는 말. 지금 베네는 그 힘을 쌓아가고 있다. 그들의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이상 찰리가 바라 본 베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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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