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만 살살 보는 사람이 되었는가


이게 다 전남편 때문이다! 라고 막 탓하고 싶다.................(아휴 생각만 해도 손발이 부들부들 치가 떨리고 무섭고 아..
라지만 지금은 내가 고쳐야되는데 ㅠ 맘대로 안돼


히밤ㅁ바.ㅁㄹ...

하고 싶은 말 다 하지 못하며 사니까 속앓이만 해싸고 답답하다 하고싶은 말도 어차피 좀 알아서 가려서 해야되는거지만.
예전부터 남 뒷담까는건 싫어했지만 요즘은 누가 내 뒷담 안까나 무서워서 벌벌벌
역시 뒷다마ㅡㄴ 조취 않은거야... 그치만 남얘기하는건 재밌긴 하지... 그래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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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조금 심심해서 이게임 저게임다 건들건들 해보고있네요

에이카도 해보고... 
내가 싫어하는 던전 앤 파이터도 해보고있음...난 횡스크롤식의 또 그런 컨트롤이 나름 많이-_-;;;..필요한 게임이 싫어 악 근데 그냥 건드려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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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렇게 요즘같이만 살다보면 진짜 금방 죽겠슴 안되 난 정말 긍정적 낙천적으로 살다 죽고싶은데..
아니 뭐 일찍 죽는거야 ...그닥 상관은 없지 않은가.... 암튼 밝게 살다 죽고픈데..

진짜 나이드는게 무섭다 ㅠㅠ

요즘 또 죽으면 아무것도 ..없고 이런 생각도 못하고 등등 암울한 생각이 또 종종 나서 원참...살기 힘들어!






눈치좀 고만 작작 봐싸고 내 페이스를 찾ㄷㅗ록 노력해서 잘 살아야겠지영



아ㅏㅏㅏㅏㅏㅏ 내가 젤 최고임  김xx 만세만세만만세 잘살자~

개뻘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