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불꽃을 태울 땅을 알려주시요~

그때가 언제일지는 몰라, 하지만 하얗게 불태우고 갈테다!!

휘유 학교땜에 접어야할듯 하지만

그나저나 프랑스 널두고 떠나려니 발걸음이 차마 한스레 뗘지질 않는구나...

암울한 내조국 프랑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