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남편을 또 잠시 떼놓고....



아.. 잠도 ..어제는  일하느라 안잤지.... 오늘은 대전 내려와 쉬면서도 아까 2시간 잤는데 오늘 올라가면.. 아흐악 
그래도 난 할 수 있슴.. 올라가자마자  먼저 박카스 하나 빨고 @@..


암튼ㅌ..올라가야되는데 남편때매 가기싫지만..ㅠㅠ ...쫌만..조금 당분간은 어쩔 수 없네영.
근데 아 벌써 12시야! 젠장
방금 어제 먹다남은 피자3쪽은 다 처리...


그냥 지금 ㄴ빨리 준비하고 나가서 무궁화 타고 살짝 느긋하게 가면서 잠을 좀 더 잘까..
아니면 KTX타고 슝슝 가삘까 고민중 ㅠㅠ
그전에 지금은 먼저 급똥과 샤워가 필요한 타임
대항하시는 여러분들 수고하세여ㅛ ㅠ
난 새벽에 하도 심심해서 던파란거 또 조금 더 해봤는데...
대항은 언제 접속해보나.. 확실히 다 뿌리고 나닌까 접속할 맘이 매우많이 사라졌긴한데; 그래도 나한텐 대항만한 게임이 없으니 그립군요....;


그라고 드뎌 오늘 새로산폰도 개통돼뜸 기분좋아 근데 아직 기능을 익혀야 되는데;;;..복잡하네요 ㅠㅠ복잡해


암튼여튼이튼저튼 ..오늘도 좋은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