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당당히 여체의 신비라는 나체 사진집을 보시는

70대 할아버지...;;

새로운 예술공부라고 이해해야 하나요?

아님 그저 나이든 노태라고 생각하며 주의를 줘야 할까요?

여러분 선택은 =0=

아무리 생각해봐도 전 그저 절대로 저렇게 늙지는 않아야겟다는 생각만 드네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