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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1 20:03
조회: 279
추천: 1
기분 최저 최악 으악.. 뭐시깽이 어쩌고....입니다
아 진짜....................으아......... 서울에 있으닌까 또 어따... 풀데 없고 외롭습니다........................젠장할 한마디로 그냥 살짝 필터링해서 X발 ㅈㄴ 짜증나!!!!!ㅇㄴㄻㅇㄻㅇㄴㄻㅇㄴㄹ 어쩔씨구리.. 네요... 하하................ㅠㅠ 기븐이 왜 이모냥인지 모르겠습니다.......라고 하고싶지만 사실 이유를 알지만...그저..그냐ㅕㅇ...휴..흑흑. 오늘은 일도 20분 늦게 끝났고..것도 엄청 정신없이 막판에 완전 쏟아져서.;;.. ..뭐..이건 괜찮은데.. 아..집에 들어오자ㅑ마자.. 큰일을 봣는데 ............. 또 맥혔습니다 젠장........................................... 이거까지 날 괴롭히는것이냐 ㅠㅠ. 오늘은 알바 안뛰고 쉽니다... 집에서 혼자 쏘주까지 까는건 너무 처량맞고.. 그냥 맥주 큰거 2캔 사왔습니다... ..............그냥 다 털어놔버리고 싶지만......악.. 힘드네요............... 진짜 모르는사람 앞에두고 술 마심서 허심탄회한 얘기를 하고싶은 오늘 저녁?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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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뻘글. 제대로 뻘글. 맨날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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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투사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