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요~
크로스게임의 여운이 아직 남아있는데
오프닝 노래가 계속 귓가에 맴돌고 장면들이 눈에 아른거린다는.. 가사가 와닿는다는...
4쿨 때도 정말 좋았었는데 5쿨이 저에겐 더 맞는다는..

이제 막바지를 향해가는 강철.. 기대되네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