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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6 12:34
조회: 409
추천: 1
강철의 연금술사 5쿨 오프닝~정말 좋아요~
크로스게임의 여운이 아직 남아있는데 오프닝 노래가 계속 귓가에 맴돌고 장면들이 눈에 아른거린다는.. 가사가 와닿는다는... 4쿨 때도 정말 좋았었는데 5쿨이 저에겐 더 맞는다는.. 이제 막바지를 향해가는 강철.. 기대되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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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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