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답답해서..


그냥 이런데따라도 사정 톡 톡 속시원히 까놓고 ...
그냥 혼자 쳐놀고싶은데....


아직 마음의 준비가..?.?..............라고는 개뿔...



오늘은...술도 안마셧는데 왜 골이 띵~ 할까나..생각해봅니다..
설마 어제 맥주 500 2캔 고거 겨우 고거 마셨다고 골이 울리는걸까요....




암튼 속이 너무 답답하다!.!>.



난 참 비밀이 많은 뭐시기..저시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