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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9 17:30
조회: 593
추천: 0
인벤 베팁의 거진 대부분이 반신불수가....대항 시작한지 한 3개월 정도 되는 초보입니다...
아직 상클 타고 있고 이제 곧 상대클을 타게 되지만....
얼마전의 설탕공장의 발주대란 속에 아직도 그래도 버텨보는 중입니다 ㅋ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 즐길수 있는 컨텐츠가 워낙 줄어들다 보니 이제는
들어오면 멍 때리다 접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예전 발주서를 통한 돈의 유통량이 늘어났다고는 하지만
그만큼 유저들이 게임에 접근하기 용이하게 적용하였고
그를 통한 다양한 컨텐츠를 즐기며 게임 내 물가 조절도 또한
적당하였다고 보지만 지금의 패치 내용을 보자면 워낙 극악의 수량을 통해
사는 것이 한계에 이를 정도로 최악의 상황으로 가고 있다고 봅니다.
실제로 리스본 개인 상점을 통한 판매나 길사판매 매물을 보아도 1.2발의
수량이 거의 없고 그나마 쓰지 않게 된 3,4발 또한 그 수량을 두캇을 주고
구매하기도 힘들어진 실정입니다.
두캇의 넘치는 것이 감당이 안 되었다면 두캇을 소모시키기 위한 물품을
좀 더 늘려야 했지 오히려 자신들의 이득과 안위에만 관심을 가지고
눈에 빤히 보이는 캐쉬템을 만들어두고 사행성을 조장하는 듯한
패치를 단행한 게임 회사에 대해 참 많은 분들이 분노와 배신감을 느끼며
하나 둘씩 떠나가는 모습 또한 참 많이 보았습니다.
그나마 유저수가 크게 늘지도 줄지도 않았던 그 대항해시대라는 이 게임이
참으로 어이가 없는 운영으로 말미암아 하나 사라지게 될 위기에 처한 것이
참 안타까워서 한번 글 올려 봅니다.
물론 이렇게 여기에 말을 한다 해서 바뀌는 것은 아니겠지만 예전 유료화 때
처럼 유저들이 단체로 움직인다면 아마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한 한달 정도 유애기간을 두고 한번 한꺼번에 움직여 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만
(물론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다들 즐기며 지내오셨던 이 게임에 애착이 가는 분들도 많고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많은 분들과 지내던 추억 또한 앗아간 이 회사에 대해 무언의 항의라도 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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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