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레포트,숙제가 5개에....

다음주에 발표 수업이 하나입니다....OTL...


제가 분노하는 거슨 6개중 절반인 3개가 한 교수 라는 거에요...


이런ㄹ안;라 ㅇㅍㅌㅊㅋ


레포트1개, 숙제2개를 클리어했습니다..

지금 근데 머리가 깨질 것 같아효..


특히 이문열 작품 비평하라는 거에서 머리 쥐나는 줄 알았습니다..

감상은 몰라도 비평은 정말 뇌를 걸레 짜듯 쥐어 짜는 것 같아요..



게시판 전에 슬쩍 봤을때 국문학도 선배님들이 많이 계셨던 것 같은데..

이 후배에게 조언을 주세요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