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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3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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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아저씨.난 할머니집앞에 평지하나 안쓰는땅있는디
과거 몇년전까지 소집이였는디 거기 똥내나는땅에 비옥한땅에다 나무 겁나 심어둠
무슨 나무인진 몰라두 아빠가 모종인지 나이 어린 나무 트럭채로 사와서 존나 심어둠ㅇㅇ
그냥 이런거하지말고 딴거하센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