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사이드님 알고보면 가여운 분이세요

너무들 나무라지 마세요 집안에

쓰레기가 가득하고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빈 다락방에서 얼마나 혼자

외로우시겠습니까? 그 환경이 업사

이드님을 삐뚤게 만든것이지

알고보면 업사님 순박한 따뜻한

남자랍니다

지금 업사님은 혼자만의 세상속에

갖쳐서 대항 인벤만 몰두하시는 거에요

그러다 사람들이 자신에게 관심을

주지않는다 싶으면 일부러 더 짖궂게

구는거구요! 초딩들도 맘에 드는

여학생한테 더 못되게 굴자나요

늘 방안에서 수염도 못깎고

머리도 못깍고 지내시니 세상에

어두우셔서 출장 출장거리고 항공권

항공권하는거에요 이것은 업사님 이

유일하게 생각한 다른이들과 소통방
법이니 칭찬해줍시다

이제 그만 울타리 뜯고 나오세요

업사님



Ps 라면에 관심있으신분들은 업사님께
문의하세요 라면 모든맛을 구분하는

도인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