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뭔가 엄청난 정치토론회가 열렸군요-

 

들어와서 멀뚱멀뚱 보고 있는데 양 측의 말이 다 사실같고 그러네요-

뭐랄까 격해지면 언제나 나오는 좌빨, 수꼴 등등의 시가전들...

 

그냥 평소처럼 보고있었어요-

좌측은 '북괴 좌빨'이 되고, 우측은 '일본 극우'

그리고는 생각했지요- 나는 중용이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제가 가운데 있었던 이유는 단지 '몰라서' 였더군요-

 

 

 

 

 

아 젠장.;

내가 제일 ㅄ이었어..............

 

오늘 남은 시간, 밥먹고 1시까지 강정마을에 대한 공부 시작합니다-

제주도 사람이라는 사실이 좀 부끄럽네요-

모두 그럼 좋은 저녁 되시길-

 

 

P.S. 간만에 즐거운 공부가 되겠군요- 얼른 저녁부터 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