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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6 12:25
조회: 1,288
추천: 6
CORPS 사건제가 이전부터 잠자는 숲속의 백설탕, 은단, 요마, 포스래콘, 지금은 보드람치킨을 쓰는 코어길마였습니다. 요지가 2억인데 이건 길납이라든지 개척지라든지 하려고했는데 길원들이 듣는둥마는둥 해달라고 하면 접속인원은 10명이 넘는데 한두명 와서 할까?...정도여서 제가 부케들 델고 가서 거의 혼자 했습니다. 두캇이 오링직전이라 쟁배 하나 있는 개특프를 팔아서라도 길원들에게 도움 안받을려고했는데 배도 이건 혼자서 힘들구나하고 느끼고 길원들한데 2억씩만 운영비로 달라고 멜을 보냈는데 칸토나가 형님 이건 아닌데요 하고 귓말이 왔습니다. 이유가 어쨌든 길마가 다 부담을 해야한다고 말을 하드라구여.....에오스에선 다른길드에서 길원이 쟁하는데 렉걸린다고 길마가 컴퓨터 새거로 바꿔줬다는 말까지 하면서 아~그래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제가 먼저 길탈을 했습니다 그리고 칸타타라는 길드에 있던 사람들이 거의 여기서 나간사람들이에요 누구때문인지는 말안겠습니다.... 며칠전에도 길원 4명이 길탈하고 나갔습니다..누구때문에...
그래도 전 길원이니까 암말안하고 있었고 길원들에게 한점 티도 안내고 대항을 하면서 코어 길원들은 왜그러냐 하면서 여러사람들한테 많은소릴들었고 지금까지 그 말들이 머리속에 있습니다..
그리고 클라라를 길탈시킨거는 길원들간에 싸움으로 인해서 길드 분위기가 엄청안좋았습니다 싸운길원 둘다 길탈시켰습니다 이유는 그것뿐이고 둘다 괜찬아지면 다시 오라한것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암말도 안겠습니다..
대항 6년이상 하면서 첨으로 인벤에 글을씁니다...앞으로는 절대 인벤에 글을쓰지 안겠습니다 욕을하셔도 좋고 친등되있으신분들 친삭하셔도 좋습니다..아무쪼록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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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