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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0 03:22
조회: 886
추천: 1
The 폴라리스 제2장 청룡 하늘을 날다새로운 세상 새로운 세계 ~~~
평화롭고 조용하던 폴라리스 서버는 그렇게 잠잠히 있을 수 없었다. 그것은 새로운 꿈을 가진 영웅들이 그들이 가진 힘을 펼쳐 보이고 싶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겨뤄 보고 싶어, 근질 근질 하던 상황이라고나 할까~ 지중해전을 필두로 서로 서로 상상도 못하는 금액이 지중해로 지중해로 끝도 없이 빨려들어가고 있었고~ 그 에너지는 결국 잠자던 청룡 포르투갈을 깨우고 만다 !!! 무시 무시한 청룡은 큰 기지개를 펴 듯. 그 위용을 바로 드러 냈다. 리스본 앞바다, 지브롤터해협, 카리브, 동아메리카, 서아메리카, 동아프리카, 서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어딜가도 폴투깃을 볼 수 있었다. 깃발 뿐이 아니었다. 대해전 싹쓸이, 감히 대적할자가 없는 나라의 모습이었다. 에스파냐 역시 이 상황을 모를리 없다. 카리브, 동서 아메리카, 동남아 등~ 에스파냐가 누리던 모든 외항이 남아 나질 않았다. 어떻게 하겠는가, 에스파냐는 아직도 지중해에 많은 힘을 쏟고 있었다. 지중해와 외항을 모두 전쟁터로 가져가긴 어려운 상황이었다. 어쩌면 당연한 선택 !!! 그들은 내항 안정화에 힘을 모으게 된다. 한편, 든든한 폴투를 동맹국으로 맞이한 프랑스, 에스파냐가 내항 안정화에 힘을 모으게 되니, 자연스레 더 힘들어 지고 있었다. 든든한 동맹국의 맹활약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인 어려움은 나아지질 않고 있었다. 결국, 프랑스도 나폴리, 시라쿠사를 뒤로 하고 지중해 5항에 무적 에스파냐를 상대로 힘들고 기나긴 전쟁 여정을 선택하게 된다. 하루에도 몇번이나 바뀌는 두 나라의 깃발 !!! 정말 믿기 어려운 광경이 펼쳐졌다. (도대체 대항해시대 중앙은행에서 돈을 얼마나 많이 찍었길레 !!! 이거 인플레이션 아냐?) 제노바를 비롯한 지중해 5항 도시 관리는 좋아 죽는다 !!! 어쨌든 두나라는 죽기 살기로 장장 2달이라는 장기전에 돌입하게 된다. 한편, 아직까지 힘을 보여주지 않고 쉽게 북해를 장악한 잉글랜드, 혹자는 그들이야 말로 정말 무서운 힘을 가졌음을 경고했다. 외항을 모두 잃고 내항마져도 길고 험난한 여정을 가고 있는 에스파냐로서는 든든한 우방이 절실했다. 왜? 아니겠는가? 에스파냐는 난국을 타개하기 위하여 든든한 우방이 될 잉글랜드에 평화의 손을 내밀게 된다. 이를 눈치첸 포르투갈, 그들 또한 가만히 있을수 없었다. 다 이긴 장기 재 뿌릴 순 없지 않은가? 포르투갈 역시 잉글랜드에 손을 내민다. 하지만, 당시 포르투갈은 지구 전체를 가진 상황이라~, 잉글랜드로서는 포르투갈과의 동맹에 이익이 없었다. 동맹 이익 관계와 맞물려, 제 1국 포르투갈의 자존심이 더 이상 잉글랜드를 우방국으로 잡아 두질 못 했다. 결국 서버에는 지중해 이외의 새로운 전운이 다시 감돌게 되는데~~~ To be contin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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