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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3 19:54
조회: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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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해적떡밥이 흥하다니...아하... 참으로 신기하내요
해적떡밥.... 아 우선 제소개 부터 해야겠죠 폴라리스 해적 사이너스 라고 합니다... 제가 상인과 해적 둘다 오랫동안 해봤지만 결국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냐는건 사람들 각자의 마인드 차이라고 생각되내요 내가 평소에 항로를 외곽쪽으로 돌면서 다니거나 개껌을 준비하고... 혹은 대비를 미리 해 놓은 분도 계시고 인사이드로 다니시다가 털리신 몇분은 아 운이없었구나... 혹은 다음엔 대비를 더 잘해야겠다 등등 이렇게 말씀하시는분도 있었고 어떤분은 다짜고짜 부모욕부터 하시는분들도 계시더군요.... 초보자 분들도 다짜고짜 쌍욕날리는 분도 계시고 어떤분들은 정중하게 털린 템 다시 돌려주면 안되겠냐.... 뭐 결론은 ...제 생각엔 사람들마다 마인드가 각자 다른것 같습니다... 누구는 열받으면 욕해도 된다 라고 배웠고 그렇게 살아왔으니 욕하는분도 있을거고.. 어떤분은 열받아도 참거나... 혹은 게임이니까 즐기자... 이런분들도 있을거고 저 또한 상인이었을때... 기분 꼴리는대로 해적 놀리거나 조롱한적도 많았고 예전에 철없이 쟁하거나 해적했을때 기분나쁜식으로 외창도 많이 했지만... 결국 사람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참아서 안좋을것 없고.... 해적이라고 무작정 욕하기보다는 친해져서 안좋을것도 없고... 털렸다고 욕하는것보다는 정말 귀한 아이템이라면 한번 정중하게 물어보는것도 안좋을게 없고... 내가 약해서 털렸다면 강해지는것 또한 안좋을게 없다고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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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항하세요 감속 모 95 / 상 95 / 군 95 작위 : 대 공 / 직업 : 상급사관 국적 : 프랑스 / 서버 : 폴라리스 란네 모 60 / 상 95 / 군 65 작위 : 준 남작 / 직업 : 아르티장 국적 : 프랑스 / 서버 : 폴라리스 - 글로벌 서버 (Uncharted Waters Online) - ZENITH (Team Predator 소속, 2022 MBL 리그 우승) |
키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