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당하신 것이 확실한 경우는
경고 정도만 하시고,
그냥 보내 주셨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제조당해서 마음 많이 상하셨을텐데~
안타까운 마음, 도와드리진 못하더라도
잔정이라도 좀 느낄수 있도록~... 후후

만약 제조를 빙자한 유해라면, 또 만날날이 있겠죠 !!!
그때 털어도 늦지 않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