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입장은 뭐 그래요.....
못한다면 못하는 거지....
뭐 그거 강요 할수는 없잖아요....ㅎㅎ
도망을 가던지 로갓질을 하든지...파깃을 쓰던지...맘대로 하세요.....ㅎㅎ
근데 배를 만들어서 못싸우겠다는 말은 좀 그렇찮아요.....
배 만드는 거 잠시 중지하고 싸워도 되고....
조선소에 건조 신청하고 싸워도 되고.....
아니면 긴조를 쓰면 바로 뚝딱 만들어지는게 배인데.....ㅎㅎ
암튼
대해적님이 오늘은 못 싸우겠다고 하셨으니 그렇게 알겠습니다.
다음 부터는 꽁무니를 뺀다느니 그런 소리는 하지 마시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