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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7 21:37
조회: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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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상황이 재미있게 돌아가네요참 몇년만에 해볼까 하고 대항해 복귀했다가 인벤 게시판 글 보느라고 항해고 렙업이고 뒷전으로 미뤄두고 두사람 구경만 열심히 했네요 ㅎㅎ.
보통 저런 경우면 그런거죠? '약한 개가 더 짖는다' 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특히 후반부가...실제로 한판 벌였으면 좋았으련만. 그걸 못본게 아쉽긴 하군요. 뭐 아직까진 저랑 상관 없는 이야기이긴 하군요. 아직 가야 할 길이 한참 남아있는 쪼렙수준이라^^: 이번엔 좀 진득하게 해보려고 노력할까 합니다. PS: 정작 게시판에 물어볼게 있었는데 그걸 잊었군요. 혹시 백간 어린갑...이란거 얼마 정도 하는지 아시는분 있으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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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