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3-04 02:53
조회: 600
추천: 3
터는 유해의 입장에서 보면
유해에게 당한 것을 되돌려줄 수 있는 방법 중 가장 근사치에 도달해 있는 모습이 아이뻐s님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해들(또는 그쪽에 선 자들)을 가장 효율적으로 열받게 하는 것 같더군요.
뺏기는 순간 유해의 것이 된다고 하니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뺏기만 하면 되는 것이라고하니
-> 맞습니다. 거래든 강제적인 수탈이든, 사기나 해킹이 아닌이상에야, 점유가 이전되는순간 템이며 두캇, 교역품등은 점유자의 소유가됩니다. 이것은 유해분들이
결국 컨이고 뭐가 고가의 수불 갑템 둘둘 말고 5초 테크로 가는 것이 가장 나아 보이네요. 아니면 강포에 거북이겠죠.
->맞습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토벌하면 됩니다. 유해들 역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도망을 다니면 됩니다.
서로 즐기기를 기대한다면 빼앗았다고, 정중히 머리를 조아리라는 말은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뺏긴 것도 억울한데... 정중해지라니... 차라리 돌려받지 않는게 낫겠네요.
->정중해라고 강요하는분 한분도 없습니다. 꼬우면 강제로 요령껏 뺏으시면 되는것이고, 그런 수단도 힘도 없다면, 그냥 포기해야죠. 하면 어떤 유해분이 돌려줄거같습니까?
또 다른 강군이 되는게 차라리 낫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참 씁쓸합니다.
-> 강군이 하는게 좋아보이셨나요?라스파뇨라님이 아이뻐s님의 지지자라는건 다아는사실인데, 어설프게 강군이도 디스하는척 마무리한다고, 바보아닌이상 속는사람 없을겁니다.
EXP
25,785
(79%)
/ 26,201
<<혁명군>> 불멸의카라얀
대원 모집중.. 실력있는 항해자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

CSI인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