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유해를 토벌하고 밤에는 육메를 풉니다.
이름 하야...
주토야메......
이것참...
야메하니 참으로 애매한 느낌도 있지만...
그런 생각 일랑은...
야메떼 구다사이~~~~~요.

오늘도 주점 아자씨는 말씀 하십니다.
"대해적은 유해주제에 싸움만 벌어지면 꽁무니를 뺀다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