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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3 02:10
조회: 1,426
추천: 3
오늘도 무법에서 육메를 푸는 상인이야기....낮에는 유해를 토벌하고 밤에는 육메를 풉니다.
이름 하야... 주토야메...... 이것참... 야메하니 참으로 애매한 느낌도 있지만... 그런 생각 일랑은... 야메떼 구다사이~~~~~요. 오늘도 주점 아자씨는 말씀 하십니다. "대해적은 유해주제에 싸움만 벌어지면 꽁무니를 뺀다는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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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뻐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