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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30 19:53
조회: 632
추천: 3
보이쉬 입니다.일신상의 사정으로 올해 접속 자체를 안했습니다. 하드 유저였지만 저도 밥은 벌어먹고 살아야하니까요. 뭐 원래 한 반년잠수했다 떠올라서 반년달리고 이런 유저이긴합니다만... 그래서 오래간만에 연락이와서 와 반갑다 요즘 어때라고 물어보니까 제 아이디로 음모론이 거론된다고 하군요. ㅋㅋ; 올해 저희집컴에 대항깔려있지도 않았습니다. 아마 이번잠수는 좀길어질거같은데. 떠오를 때 봅시다. 제가 접을때도 저에 대한 악플이나 이런걸로 상처 많이 받아서 접었고 전 어떤 음모론이나 뒷공작을 하지않고 정정당당하게 투자전만 했던 사람인데 예전에 투자전과는 다르게 점점 정치공작화 되고 제 신상도 털려서 여러 제 개인적인 공간(싸이월드 등등)이 테러당하고 난 후에 더러워지는 대항판에 염증을 느껴서 잠시 잠수했던 사람이구요. 어차피 모든 건 그 사건이 발생함으로 인해서 이익을 볼 사람이 범인인건 자명한데...누구라고 말은 안하겠지만 그런식으로 게임하지맙시다. 개과천선했다길래 믿고 신뢰를 주었던사람 뒤통수 치면 즐겁습니까? 게임이니까라고 넘길 수도 있는거지만 인격이 들어납니다. 걍 불쌍한 인생이니 하고 웃고 말지만 진짜로 불쌍하네요. 여러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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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