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 바사를 털던 개롱스를 털던 지맘대로 하고, 토벌떴을때 튀던 싸우던 맘대로함. 대신 입닥치고 영업.

상인:육메를 푸건 남만을 가건 자유. 대신 개껌 비전없이 다닐거면 역관광을 하던지 아님 입 닥치고 털림.

토벌:갑판으로 잡던 포질 백병질로 잡던 맘대로. 대신 입닥치고 토벌.

서로 피해안주게 입닥치고 합시다. 
표현이 과격해 보이지만 머 별수있나?
말해도 못알아 쳐먹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