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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30 10:34
조회: 647
추천: 8
강철의군주님... 해적은 컨텐츠의 일부분입니다.해적은 컨텐츠의 일부분으로 인정받아야 합니다.
해적은 나쁘지 않습니다. 절대로요.
물론 해적행위가 해적당하는 입장에서는 불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인입장으로서 해적이 털리는 것을 보니,
굉장히 통쾌하군요. 강철의 군주님의 글은 상인들의 기분을 업시키는 뭔가가 있어요.
해적을 토벌하는 스샷을 올리지 말아야 한다는... 그런 말도안되는
당신들의 말의 근거가 어디서 왔는지 정말 아리송하군요.
법에 명시된 내용입니까????????? 도대체
하지만,
표현의 자유는 헌법에 보장된 내용입니다.
말도 안되는 언플로 타인의 표현을 자유를 침해하는 것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일어나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게임과 현실을 정확히 구분해주세요.
강철님글을 읽고 불쾌하셨다면, 해적행위를 해서 상대방을 불쾌하게 만드는 짓을 하지 않으면 됩니다.
해적행위는 무죄, 강철님글도 무죄....
둘다 무죄, 앞으로도 강철님을 글을 계속 읽으며, 통쾌해지겠습니다. 많이 올려주십시오.
강도늠들이 불쾌하게 만든만큼, 강철님의 글을 읽고 통쾌해지려고요 ㅎㅎ
p.s: 언플말고, 팩트하나 던져드려요? 헬레네서버 해적들이 너무 극성이라, 에이네레로 이전시켜달라는 유저들이 꽤 보입니다. 굉장히 불쾌감을 토로합니다. 강철님도 말도 안되는 언플 신경끄고, 앞으로도 재밌게 글 연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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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 수호성 만렙감 ㅋㅋ 아이디만 변경
삼도님의 허세가 고농축된 명언
1. 승부에서는 자신의 컨트롤을 너무 믿지말고, 현상을 냉철하게 받아들여라. (감정에 치우친 무리한 자신감이 패배를 이끈다. 템과 세팅에 의해 이미 결정된 듯한 전투는 피하는 것도 자질의 하나...)
2. 템과 세팅에서 모든승부가 갈리더라도, 승부를 결정하는 것은 한순간한순간의 예리한 판단과 선택이다. (완벽해 보이는 대상이라 할지라도, 굉장히 많은 빈틈을 가지고 있다.)
템페르,드레드등 pvp만 하는 유저의 한마디라능 pvp 홀릭 !
대항온과 전혀 상관없으니 신경쓰덜 말그라 칼쌈게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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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온갤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