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상인분들이나 모험하시는 분들은 유해들 무자비한 영업활동 별로 좋지 않게 보잖아요?

그렇지만 게임내 엄연히 존재하는 컨텐츠이니 기분 나빠도 수용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고요.

근데 가끔 보면 상인이나 흰둥 군인들 중에서 적극적으로 유해 입장 옹호하고 대변해 주시는 분들 계시던데 이 분들은 이것 저것 다 해보다가 나중에 또 싫증이 나면 다시 유해로 돌아가기 위해서 한 가닥 끈을 꼭 붙잡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다시 유해로 돌아갈 마음은 눈꼽만치도 없는데 그저 순수한 마음으로 유해 걱정해 주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