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들이 나를 알아야 할 이유가 없지 않나???
난 유해가 보이면 사냥할뿐....
상인님들은 나를 두려워할 이유도 없고....
나를 경계해야 할 이유도 없다.
그러니 인벤질을 하지 않는 상인님들은 나를 모를 수 밖엔 없는 거지....ㅎㅎ
내가 누군지는 유해들이 더 잘 알더만.......
근데 유해들도 내가 누군지 몰랐으면 좋겠어.
얼마나 좋아...유해들이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털어 먹을라고 강습 걸었다가 역으로 탈탈 털리면......ㅎㅎ
늘 꿈꾸고 바라는 바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