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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6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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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찾은 대항해시대제가 고등학생이 되고나서 대항을 계속할려니 시간이 정말 모자라더라고요..
그래도 3~4년을 즐겜으로 즐겼지만 정말 주말에 겨우나는 짬시간 친구나 가족이랑 보내기도 모자랐고, 결국 대항시대를 즐기기에는 시간이 모자라다 못해 없는지경이었습니다. 하지만 수능이 끝난 지금 그래도 나에게 대항만한 게임이 없기에 지웠던 대항을 다시 깔고있습니다. 저를 기억하는 사람이 남아는 있는지 모르겠지만 제 아이디는 lVoCl네덜란드 폴라리스서버 네덜란드 죽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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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시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