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 씽난다.

하이에나처럼 달려드는걸 보니 그야말로 동물의 왕국이군요.



그래서 자기는 잘했다는건지 밝히시던가.

왜 남의 잘못을 밝히고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는 함구하는거임?


요즘 흔히 나오는 말 있죠. 메세지를 공격하지 못하면 메신저를 공격하라고.

웬지 그 말이 생각나네요.



뭐, 그렇다구요.

또 귀신같이 날 까는 글이 나오겠지. 그런데 닉 안 까고 남 까는게 바로 선비질 아닌가?

게임에선 고귀하고 근엄한척.. 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