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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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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오늘은 대화방에서 이상한분을 만났다.
갑자기 날보며 박쥐라고하더니 대화방에서 퇴실되었다. 귓으로 여쭤봐도 대답이읍다... 하아.....밥은잘먹구 다니시죠?.... 힘내세요....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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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짖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