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화방에서 이상한분을 만났다.
갑자기 날보며 박쥐라고하더니 대화방에서 퇴실되었다.
귓으로 여쭤봐도 대답이읍다...
하아.....밥은잘먹구 다니시죠?....
힘내세요....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