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세이카입니다

뭐걱정하시던 선박 소비품 등등은 모두 판매자님이원하는가격
에 최대한맞추어 모두판매하였고 훌훌턴상태입니다
지나고보니그리운시간들이네요
너무나도 소중한분들이고 떠난역시도 그렇습니다
제가 대항을접는날이 정말오게될줄은 몰랐지만
막상닥치니 그렇게되는군요.

ㅡㅡ
사실많은글을적었지만  그냥다 지웠습니다
그저 대항이라는게임은 언젠가다시돌아가게될게임이고
그리운 게임이니.. 서로 인연이든 악연이든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익숙함에속아 소중한것을, 익숙한것을 잃지말아요.
우리모두.

늘 그립습니다, 그리고 늘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또새로운글로 근황전하겠습니다.
대항해시대 폴라리스가족 여러분께
ㅡ 세이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