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명이 높아도 현상금지불이 약하다 보니,

예전보단 스릴이 조금 떨어지네요..

해적입장에서 고악명일 경우 몇천씩 떨어져 나가면서 한시간 이상 골이었는데,

최근 한 2번정도 토벌당했는데

500만원빠져나가고 골이 10분밖에 안됩니다.



해적입장에서 피해는 감수되어 이익이긴 하나,

옛날처럼 토벌대와 조우시에 벌벌 떨면서 스릴넘치는 추격전을 하던때와는

재미가 반감되었네요ㅜ_ㅜ)

히유..

근래에 급한 사정때문에 케릭도 처분하려고 했고

잘해주시던 길드도 나와 가끔 한번씩 접하면서

헬레네에서 주로 놀고있습니다^^

여기 토벌대분들은 되게 무섭습니다. 한시간정도 영업하고 나면 

어디선가 어떻게 알고 

떼로 쏜살같이 절 막 잡으러 오는데 아이구; 심장이 쿵쾅쿵광..(예전보단 덜^^;)

야심한 밤에 그래도 우리나라 게임중에선 오래 되었잖아요? 대항해시대..

새벽이라 감흥(?)에 젖어 끄적여보았어요^^


게임속에서 외톨이로 지냈는데

그간 폴섭에서 만났던 소중한 지인분들도 생각나네용;

더운여름 건강챙기시면서 내일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