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 아크로폴리스 방문했을 때 사람이 있더군요
먼저 말 걸면서 길드 가입 권하셨는데 
혼자 천천히 게임을 하는 걸 좋아해서 정중히 거절했더니 대신 친추 해주셨던
'봄이되어꽃은피고'님께 어제 배를 받았습니다
받기가 부담스러웠는데 초보용 배라면서 주시더군요 
상랩 85돼서 포토시를 탈 수 있게 되면 배는 다시 돌려 드려야겠어요
좋은 마음으로 주셨으니 그때까지는 감사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옷을 나눔 받은지 얼마 안 돼 바로 배를 받고 좋은 일이 연달아 오네요



그나저나 일본에 냉해가 발생해서 조이의 동아시아 변동 시간 확인하고
열심히 고구마 사서 갔더니 상태가 바뀌었네요 망했네~
갑자기 멍해져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던 중에 글 남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