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빙 돌아서 여기까지 오는게 제일 힘들었네요. 그래도 여길 가르면 이제 운하 타면 되겠죠!


과정은 생략하고 결과만 올려봅니다. 성공적이였네요~ 이걸로 남미 거칠때 얼마나 편해질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이제 여기도 드릴로 부셔버려야죠. 샌프란시스코를 열고 육메와 남만무역을 향해서! 항해는 계속됩니다!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