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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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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 복귀한지 얼마안되었을때아래 스타깃발 게시물보고 문득생각난 본인썰
3달전 복귀해서 대항지식은 아무것도 생각안나고 무지성으로 교역하는중에 남만이 돈과 경험치가되서 와인으로 남만할려고 마음먹었으나 주류랭이 낮아 좌절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주류부슷 도배할라고 조이서 좌르륵 검색하던중 포도왕관이라는게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가격도 모르고 검색해도 파는게시물도 없어서 무작정 리스본에 ”포도왕관삽니다 귓말주세요“라고 외치기를 한 30분정도하니 어느분이 귓말 걸어주시더라구요 대뜸 얼마에 사실생각이시냐고 물어보시길래 판매이력을 못찾겠다 복귀한지 몇일되지않아 시세는 잘 모르겠다 50억이면 살수있겠냐는 질문에 ”50어억?????“하면서 역정을 내시더라구요 메모리얼앨범이 어쩌구저쩌구 소피아가 어쩌구저쩌구 그런데 전 복귀한지 며칠되지않아 그런건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대단한것이라면 ㄱㅈ거래로 해도 되는데 팔아주시겠냐는 질문에는 태도가 불성실하다고 기분나쁘다고 그런거니 못구하실거라면서 마지막 귓말하신분이 기억이나네요 그때 귓말 걸어주신분 지금 포도왕관 없어도 포도왕관에 해당되는 거래랭크들 전부 연성해서 이젠 필요없습니다 잘 살고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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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