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날이 추운데 휴가 하루 써서 자유시간 생겼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아침 눈 떠서부터 대항하니 재밌네요.
수면양말 신고 깔깔이 입고 귤 까먹으면서 이거 완전 지상낙원이네요!

모험을 잠시 접었었는데 간만에 호르무즈부터 카리브해 그리고 북해까지~
발견물 몇 개 발견하고 육지조사 3군데 했더니 벌써 점심!
마라탕 시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발견물 하나하나 설명 안하고 그냥 오전에 한 업적 사진으로 대체 할게요~!







아스테카의 수수께끼의 여신이라는 퀘스트 진행을 다하고 테노치티틀란에
도구점 주인이 있더라구요? ㅎ 뭐 파나 한 번 봤더니 자따 부스터가 있었습니다!!
자따 랭이 고작 6 밖에 안되는 지라.. 부스터가 항상 필요했었는데 덕분에 득템했네요~!
(자따 신발도 있다는데 혹시 여분 있으신 분 굽신굽신;;)

 


그리고 퀘스트 발견 진행하면서 도착한 육지에 육지조사도 병행 했습니다.
'유프라테스강 상류' '프랑스 북서쪽' 그리고 '북미대륙 남동쪽' 까지!!

메리다 남쪽과 베라크루스 남동쪽도 했어야 하는데.. 체력안배 차원에서 이건 다음에 하는걸로!



아직 갈 길이 머네요~!! 그럼 모두 화이팅!!